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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천계를 다스리는 신족과 어둠을 다스리는 마족은 서로의 영토를 넓히기 위하여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되고
이로 인하여 세상은 폐허로 변하게 되었다.

이러한 난세가 오랫동안 지속된 가운데 천계의 신왕이 강림하면서 신족으로 우세가 기울기 시작하고
결국 마족을 이계로 봉인시켜 세상의 평화를 되찾게 된다.

수천년후,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던 마족은 복수를 계획하게 되고
욕망에 가득차 있던 신족을 매수하여 세상의 혼란을 다시 조장하게 된다.

마족의 매수에 넘어가게 된 일부 신족은 점점 어둠으로 타락하게 되고
마족과 타락한 신족으로 인하여 이계의 봉인이 결국 해제되버린다.

신,구 마족의 힘이 강대해지자 세상밖으로 나온 마족은 제일 먼저 천계의 신왕을 공격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천계의 신왕이 크게 다쳐 천계와 세상이 다시 혼란속으로 빠지게 된다.

끊임없는 전투로 인하여 혼란에 빠지게 된 세상에 한줄기 빛이 내리게 되고 이 빛 속에서 새로운 용사가 나타난다.